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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쉽컴퍼니, ‘테크크런치 상하이 2017’ 참가

멤버쉽컴퍼니는 2017년 11월 25일~28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7 테크크런치 상하이’(Tech Crunch Shanghai) 행사에서 중국 내 수입과 스마트 물류를 결합한 신수입 유통 플랫폼을 최초로 공개했다. ‘테크크런치’는 IT 전문 미디어인 테크크런치가 매년 개최하는 전 세계적인 창업 경진대회로 현지의 유명한 VC, 엑셀러레이터 및 전도유망한 창업기업 등이 참여한다. 이번 테크크런치 상하이는 홍콩 최대 패션 회사인 리앤펑(Li&Fung), 뉴욕의 사무실...(더보기)

2017. 11. 28.|

최적의 브랜드 소싱 서비스: 멤버쉽컴퍼니

미국 및 유럽의 다양한 브랜드들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 싶어하며 중국의 소비자들은 해외의 품질이 뛰어난 브랜드 상품에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수많은 무역 장벽들로인하여 해외 브랜드 상품의 중국시장 진출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멤버쉽컴퍼니는 탁월한 소싱 능력과 중국 현지에서의 무역 경험을 토대로 해외브랜드의 중국시장 진출을 돕는 플렛폼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2017. 03. 17.|

멤버쉽컴퍼니, 中 최대 엑셀러레이터 지원 팀으로 선발

국내 스타트업 멤버쉽컴퍼니가 중국 최고 엑셀러레이팅 기관인 창업방(创业邦) 배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멤버쉽컴퍼니는 미국, 유럽 등지의 약 500여개의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전문적으로 소싱하며 이를 도매가에 공급하는 종합 B2B 트레이드 에이전시다. 창업그룹은 유망 벤처 업체를 선정하여 배치를 진행하며 다양한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더보기)

2016. 08. 5.|

세계 1위 유통사 Alibaba, 브랜드 B2B 플랫폼 런칭

얼마 전 중국 광군제(11월 11일) 당시 하루만에 16조원의 경이로운 매출을 기록한 알리바바 그룹이 세계 각지의 브랜드 제품을 중점적으로 취급하는 B2B 플랫폼을 런칭하며 글로벌 유통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알리바바는 새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B2B 시장을 확보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으며 국내 업체중에는 멤버쉽컴퍼니가 파트너로 선정되어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2015. 12. 2.|

알리바바 그룹, 브랜드 플랫폼 ‘Wholesaler’ 런칭

중국 인터넷 전자상거래 포털 알리바바가 B2B 플랫폼 'Wholesaler'를 공식 오픈했다. 알리바바 그룹은 24일 전 세계 브랜드 B2B 시장을 겨냥한 플랫폼 'Wholesaler'의 런칭을 선언했다. 이는 최근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브랜드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추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중략) Wholesaler에는 지속적으로 글로벌 브랜드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2015. 11. 24.|

Neoply,”스타트업, 중국시장 가교 역할 맡겠다”

네오플라이와 벤처포트가 주최하고 한국창업진흥원이 주관한 15일 중국 상하이 행사는 이를 위한 시험 무대였다. 이 프로그램은 중국 현지에서 성공 가능성이 큰 서비스 모델이나 유망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과 투자 유치와 현지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략) 브랜드 제품의 아시아 진출을 돕는 멤버쉽(Membersheep)이 차례로 중국 투자자 앞에 나섰다...

2015. 09. 20.|

상하이에 모인 韓中 청년 창업가, 중국시장 실력겨루기

15일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 4곳과 중국 촹커(創客·혁신형 창업가) 기업 4곳은 서로 사업모델을 견주며 중국 투자자들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중략) 바이오스탠다드 외에도 헬스케어 업체인 에보소닉, 패션디자이너와 소비자간 맞춤형 유통 채널인 컨트롤클로더, 브랜드기업의 아시아 진출 솔루션 업체 멤버쉽(Membersheep)이 차례로 프레젠테이션(PT)에 나섰다...

2015. 09. 16.|

韓中 스타트업, 상하이서 중국시장 놓고 한판겨루기

15일 중국 상하이(上海) 중심가에 있는 유서깊은 상하이미술관 건물 5층에서는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 4곳과 중국 촹커(創客·혁신형 창업가) 기업 4곳이 서로 사업모델을 견주며 중국 투자자들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었다. (중략) 멤버쉽컴퍼니를 비롯한 4개의 한중 스타트업 기업들은 자오칭위(趙慶瑜) 징둥파이낸스 투자총감 등 7명으로부터 사업성공 가능성을 총체적으로 점검받았다...

2015. 09. 16.|

创业研讨会——“来自星星的创业者”

长腿欧巴要来IPO Club啦,   “都教授们”华丽转身,不玩泡妞玩创业了。   让我们 [...]

2015. 09. 13.|

이 창업회사들은 왜 메이져 투자회사들에게 주목 받는 것일까?

9월9일, 清科그룹의 ”제5회 중국이동통신 인터넷 투자대회” 새싹 U-Time 항목의 로드쇼에서 온 [...]

2015. 09. 9.|

Keep Calm & Go Global! 2015

2015년 한국 과학기술 창업자 글로벌 개발 항목 최종 로드쇼   개요: 한국창업진흥원(K [...]

2015. 09. 4.|

멤버쉽컴퍼니, 병행수입 관련 청년 창업 화제

정부가 병행수입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해외 직접 구매 대상 품목을 확대해 소비재 수입품 시장의 [...]

2014.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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