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쉽컴퍼니KOTRA주관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참가

한국무혁협회(KOTRA)는 지난 2017년 12월 14일, 북경에서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을 개최하였다. 이번 한중 경제협력은 사상 최대 규모로 치뤄졌으며 본 행사에는 한국 스타트업 46개사, 중소기업 107개사 및 다수의 기업이 참가했다. 또한 한국 기업과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중국 기업 751개사도 함께 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하던 중에 깜짝 등장하여 한국 스타트업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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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START UP BEIJING SUMMIT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이번 K-Start up Beijing Summit에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중 하나로 참여한 주식회사 멤버쉽컴퍼니는 전세계 패션 브랜드를 중국 현지 도소매상들과 연결하는 B2B 거래 플랫폼이다. 경쟁력있는 상품 단가,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상품 공급, 안전한 거래절차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투자자와 도소매상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당일 중국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중 하나인 징동(JD), 카오라(KAOLA)는 물론 N5Capital, DongJianCapital, Tsinghua Tongfang 등 유명현지 투자자 등과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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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쉽컴퍼니(Membersheep Company)박승일, 차창용(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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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쉽컴퍼니 부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멤버쉽컴퍼니의 박승일 이사는 ‘기존 B2B 무역의 한계점이었던 폐쇄성, 대금 안전성 불분명, 이메일과 전화 위주의 비효율성 등은 ICT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화, 플랫폼화 할 경우 상당부분 해결이 가능하며 멤버쉽컴퍼니는 중국의 빠른 ICT 기술 혁신 인프라와 다년간의 유통 노하우, 그리고 폭넓은 브랜드 풀을 활용한 만보양 플랫폼을 통해 B2B 무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내고자 한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