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 清科그룹의 ”제5회 중국이동통신 인터넷 투자대회” 새싹 U-Time 항목의 로드쇼에서 온라인 여행, 온라인 교육, VR 등 영역의 10개의 창업기업이 참가하였다. 清流资本景林投资高榕资本등 10개의 메이져 투자회사들이 평가에 나섰다. 10명의 VC大佬, 50명의 투자자로 구성 된마라평가단및 30명의 창업자로 구성된창업평가단모두 날카롭게 창업 항목들에 대해서 평가를 내렸다. 평가 후 일부 투자자들은 창업자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눴다. 하주와 차주를 연결해주는 채널 “보물화물”은 투자자가 그 자리에서 투자를 한 회사 중 하나이다.

  • 멤버쉽영업부팀장 차창용: 한국오빠 국제화 , 해외 브랜드와 중국 판매상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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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브랜드가 중국시장에 들어오는 것은 세관을 통관하는 것과 판매상을 찾는 것에서 모두 어려운 점이 있다. 반면에 중국 판매상이 잘 나가는 해외 브랜드를 찾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해외 브랜드와 중국 판매상들의 연결고리를 해주는 아시아 채널이 바로 “멤버쉽”이다.

새싹 U-Time항목 로드쇼에서 멤버쉽 영어부팀장 차창용의 소개에 따르면 “저희 채널은 물류회사 및 해외채널들과 연결 되어 있습니다. 판매상이 결제를 하면 바로 물류회사에서 물건을 실어서 중국의 보세구역으로 옵니다. 또는 판매상과 채널을 연결해주기도 합니다.”

멤버쉽 팀은 현재 4명의 한국인, 1명의 미국인, 1명의 중국인으로 구성 되었다. 차창용 팀장은 이에 대해서 팀에서부터 “국제화”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9월달에 정주에 있는 공항보세구역과 협력하여, 12월에는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내년에는 7개의 아시아 국가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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达晨창업투자부사장李杨:첫번쨰, 해외직구 시장의 경쟁구도에서 보았을 때 그 힘은 Customer측이 더욱 많다. 지금은 사실 단계적 기회의 시기이다. 하지만 다른 방면에서 멤버쉽의 Business 근거지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화장품 업체들도 점차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시장이 성숙한 후 Customer측이 주도적으로 공급자를 찾게 될 텐데 그때 멤버쉽의 가치가 흔들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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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측면에서 만약 중국 시장이 충분히 크다면 해외 빅브랜드들도 자신의 해외영업부문을 중국 국내에 만들 것이다.

두번째, 멤버쉽은 간단한 E-commerce 회사가 아니다. 원래 국제무역 방면에서 중국과 한국은 신뢰도의 문제가 존재해 왔다. 예를 들어 결제를 하여 물건이 중국으로 들어왔는데 문제가 생기면 회사가 이에 대해서 책임을 지어야 함으로 어느 정도의 모험이 있다.

세번째, 화장품시장이 커지면 분명히 이를 복제하는 문제가 발생 할 것이다.

이 세가지는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戈壁협력인徐晨이부사장님과의 생각이 비슷하다. 이 업계가 원래부터 빅브랜드가 직접 나서게 되면 어느정도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는 점점 수익성도 줄어들고 정확하지 않던 정보들도 확실해질 것이다. 그래서 내 생각에 이 업계에서 중요한 것은 시기이다. 이 시기가 지나면 얼른 다른 항목들을 개발해서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지가 멤버십이 고민해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만약 시기에 맞춰 빠르게 변하지 못한다면 이 일은 그저 단기적으로 할 만하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회사는 존재 가치를 잃게 될 것이다.

纪源资本부사장于红: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나는 앞에 두 분의 의견에 동의한다. 거기에 한가지를 더 추가하자면 창업자는 창업의 과정 가운데 고민해야 할 것은, B2B 채널 혹은 B2B 모델을 한다면 상류 공급측을 분산시키고 하류 공급측 또한 분산하는 것이 좋다. 크로스보더 전자상 거래에서는 사실 상류 공급측에서는 브랜드상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소수의 브랜드상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형태다.

하류공급에서도 연결 된 채널들 또는 글로벌 채널들도 점점 집중 되어 하나가 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과정 가운데서 B2B 업계는 사실 그렇게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할 수 없다.

红杉자본투자총감독胡若笛:내 생각에 모든 B2B는 어떠한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느냐에 결정 된다고 본다. 앞서 투자자들이 말 한 것처럼 하류 공급측의 채널의 집중도는 점점 규모화 되고 있다. 그들에게 핵심적인 것은 바로 공급사슬의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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